Category
혁신생태계
About This Project

에디터의 이야기(들어가며) 2024년 1월의 어느 날. 한국의 수도 서울에는 엄청난 북극 한파가 몰아쳐 온 도시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하지만 에디터는 반팔과 반바지를 입고도 한없이 흐르는 땀을 닦느라 정신이 없었는데요. (에디터의 정체가 북극곰🐻‍❄이었을까요?) 사실은 1월에도 최고기온이 35℃에 달하는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좋은세상(사)피피엘의 국제개발협력 사업인 ‘당까오 프로젝트’의 현장에서 생생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달려간 캄보디아. 그곳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이야기보따리를 여러분들께 하나씩 풀어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