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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소셜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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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옷을 사야겠다는 생각에 동네에 생긴 아울렛에 들렀다. 돌아다니다보니 파타고니아가 눈에 띄었다. 사회적경제를 공부하며 일하는 나는 업사이클링 소재로 옷을 만드는 파타고니아 매장이 눈 앞에 있는 현실이 운명처럼 느껴졌다. 가격은 전혀 착하지 않았지만 지구를 살린다고 생각하고 업사이클링 옷을 구매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