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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자립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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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이웃, 북한이탈주민 북한이탈주민은 199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국내에 입국하기 시작하여 계속해서 증가해왔습니다. 2010년 2만 명을 넘어섰고, 현재까지 3만명에 가까운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인구 3만명을 채우지 못하는 지자체도 있는데, 3만명은 누가 생각해도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닐 것입니다. 북한이탈주민은 그만큼 부인할 수 없는, 가까이 있는 이웃입니다. 희망을 품고 온 한국의 현실 3만명의 이웃, 북한이탈주민들은 한국에 오기 위해 각자 많은 역경과 위험을 무릅써야만 했고, 때로는 목숨을 걸어야만했습니다. 목숨을 걸었기때문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다면 그 후의 삶에 대해서는 장미빛을 꿈꾸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디딘 대한민국에서의 발걸음들은 과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