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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자립지원
About This Project

<OK셰프> 2기를 우수하게 마친 18명의 수료생 중 8명이 ‘백사장’이 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각자 현장 경험을 쌓기 위해 ‘이야기를 담은 라멘’ 우면점과 세종대점에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먼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바쁜 세종대점에서 실습 중인 이00씨를 만나보았습니다! Q. 한국에 온지 얼마나 되셨어요? 딸아이와 2008년에 집을 떠나서 2009년에 한국에 왔어요. 고향을 떠난 지 10년, 한국에 정착한 것은 9년차 되었네요. 한국에 오면 여러가지 힘든 부분이 있을 거라고 각오했어요. 하지만 일이 힘들거나 하는 부분은 극복할 수 있는데 부모님과 형제들이 다 북에 있으니까 그게 제일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