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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 자립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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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금요일, 맑다. 당까오 쓰레기 매립장 마을에는 빚에 짓눌린 가정과 아이들이 가득하다. 오늘은 이러한 마을 주민들을 방문해 사정을 살피는 그린벧엘공동체의 봉사자들을 따라 3개 가정을 둘러보고 왔다. 첫 번째 집은 아이가 탈장 수술을 했고, 두번 째 집은 일곱 번째 자녀를 출산했으며, 세 번째 집은 아이가 생일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