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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 자립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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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화요일. 다소 구름이 낀 날씨다. 프놈펜에서의 첫날이다. 프놈펜에서의 첫 하루가 시작되었다. 일어나 기도를 하고 성경을 읽는 아침 루틴을 진행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흘렀다. 서둘러 캄보디아의 대표적 교통수단인 ‘툭툭’이를 타고 MC PARK 지역으로 향했다. 도착하니 당까오 마을에서 교회와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그린벧엘공동체의 황규철 선교사, 아이디헤어 미용교실의 이선화 교장, 그리고 정태선 예비 교감이 이미 도착해 있어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