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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 자립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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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목요일. 모처럼 맑다. 모처럼 맑은 하늘이 인상 깊은 날이다. 오늘은 아이디헤어 둘째 날 미용 봉사활동이 당까오 매립지와 정반대 쪽에 있는 다일 밥퍼 공동체가 있는 마을인 일명 ‘언동마을’에서 진행된다. 언동마을은 툭툭이로 1시간이 넘는 꽤 먼 곳에 위치해있다. 그만큼 이곳도 도심에서 밀려난 저소득층 주민들이 모여사는 거주지임을 짐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