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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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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이야기(들어가며) 백문이 불여일견! 남들을 통해 전해 들었던 당까오 쓰레기 매립장 마을을 직접 방문하게 된 에디터 씨. 가는 날이 장날이었을까요? 당까오 마을의 장정들이 웅성거리며 일제히 한곳으로 모여들었습니다. 거기에 당까오 마을로 봉사활동을 간 한국의 봉사단들도 무엇에 홀린 듯 그곳으로 향했는데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